세션 A(`tender-liskov-844a72` worktree)와 세션 B(`nifty-wing-4752bd` worktree)에서 P25 Live 증분 동기화 테스트 수행. 세션 B가 `.live/ping.md`에 PING 마커 작성 후 세션 A에서 hook 주입 확인 → **미수신**. 원인은 git worktree가 각 worktree에 독립 파일시스템 디렉토리를 부여하므로 `.live/`가 물리적으로 분리됨.
## 왜 중요한가 (조직 생존급)
PD님 직접 선언: **"이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앞으로 우리 조직은 유지될 수 없어."**
헌법 제1원칙 ⑤ "세션·PC 연속성 보장"의 근본 위협. P25(조직 핵심 자산 선언)가 특정 조건(같은 worktree)에서만 작동한다는 사실이 조직 기반 전제를 훼손.
## 근본 원인
`live_inject.sh` hook이 `git rev-parse --show-toplevel`로 얻은 경로의 `.live/`를 스캔하는데, 이 명령은 **worktree별로 다른 경로를 반환**함. 따라서 worktree A와 B의 `.live/`가 서로 다른 디렉토리이며 hook이 상호 주입 불가.
## 해결 (C34 신설 + 중앙 Junction)
1. 실 저장 경로를 `$HOME/.claude/nerdnavis-live/`로 중앙화 (PC 로컬 단일)
2. 각 worktree의 `.live/`를 중앙 디렉토리로 Junction(Windows `mklink /J`) / Symlink(Unix `ln -s`) 연결
3.`scripts/live_junction_ensure.sh`가 SessionStart hook 체인에서 보장 (git fetch 직후 최우선 삽입)
4.`setup_*` 스크립트 3.5 섹션에서 자동 설치
5. Sentinel 파일 `.junction-marker`로 OS-agnostic 판정
## 재발 방지 체크 (세션 리더 의무)
- 신 PC·신 worktree 첫 세션 시 `verify_setup.ps1`의 2.5 "Live 중앙 저장소 실체·reparse·marker 경유 읽기" 3축 통과 확인
-`.live/`가 실체 디렉토리로 남아있으면 `setup_windows.ps1` 재실행
- 조직 전원 세션 1회 재시작 필수 안내 (C1 사전 고지)
- **새 조직 공유 체계 설계 시 worktree 경계 조건을 첫 검토 항목에 포함** (본 사건 재발 방지)
## 연관
- **C34** (헌법급 본 체계 — P25 승격)
- **C16-1** (`.live/` junction 자동 연결 편입)
- **feedback_agent_path_boundary.md** (Agent 경계 넘기 2차 사건)
**worktree 기능은 편리하나 조직 공유 체계의 숨겨진 경계를 만든다.** "같은 PC = 같은 파일시스템"이라는 직관은 worktree 앞에서 성립하지 않음. 앞으로 공유 체계 설계 시 "실 저장 = 중앙 1곳, 접근 = junction/symlink"을 기본 패턴으로 채택 (C16-1 memory junction과 동일 원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