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C17 형식 표준의 "진입" 항목을 "이미 계신 상태" 가정으로 회피하면 PD님이 세션을 어떻게 여는지 매번 추가 판단해야 한다. 세션 종료·다른 폴더·새 PC 상황에서 모두 작동하도록 진입 절차 3요소(MSIX·CLI·확인 후 붙여넣기)를 항상 명시한다.
**Why**: 2026-04-15 본인이 개발팀장·기획팀장 두 복사 블록을 연속으로 작성하면서 "진입" 항목에 "이미 계신 상태에서 붙여넣기"만 적어, PD님이 새 세션을 어떻게 여는지(어느 폴더·어느 워크트리·MSIX인지 CLI인지)를 본인이 매번 추가로 판단해야 하는 부담을 떠안으심. PD님 직접 지적: "각 조직의 세션에서 추가 이행할 명령이 있을 때는 제공해달라고 업무 프로세스를 요청했는데 아직 반영 안된거 같아." C17 신설 당시 PD님이 명시하신 정신("세션 이동 후 명령을 내릴 수 있도록 복사 가능한 명령어와 함께 제공") 위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