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4-20 — C2 확장 신설 (C2-1~C2-6) + C31-I 체크리스트 + 매니페스트 전환 방향
## 배경
2026-04-20 #48 집행 후 30분 윈도우 경계 값 문제 검토 중, PM이 proxy 개선 3안 모두 근본 해결로 포장 → PD님 직접 지적 "모두 근본 해결 아님. 본질적 문제 해결이 아니라 현재 상황을 기준으로 개선하려던 시도가 잘못되었음을 교훈으로 얻고 재발되지 않도록 코어 룰과 프로젝트 룰도 정비."
## 헌법급 변경 — C2 확장
### C2-1 근본 원인 재정의 선행 의무
개선안 제시 전 "근본 원인이 무엇인가? 현재 상황 조정이 아닌 설계 재검토 여지는 없는가?" 명시 자문.
### C2-2 Proxy 개선 식별·표시 의무
임의 경계 값·수치·설정만 조정하는 개선은 **proxy 개선**으로 표시. 단독 완결 권고 금지.
### C2-3 근본 해결안 우선 제시 의무
근본 해결안과 proxy 공존 시 **근본 해결안을 첫 번째**로 제시. proxy는 "긴급 시 임시 대안"으로만.
### C2-4 PD님 역질문 시 자진 고지 의무
PD님 "근본 해결 방향이 맞는가?" 역질문은 PM proxy 포장 신호. 자진 고지 + 응답 재작성.
### C2-5 C36과의 관계 (외연 분리)
- **C2**: 일반 원칙 (모든 이슈 해결의 근본 vs proxy 구분)
- **C36**: PM 재량 상한 특수 원칙 (방향·원칙 수준 축소·희석 금지)
- 동시 적용 가능 (예: PM이 방향·원칙에 proxy 제시 시 C2·C36 동시 위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