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rningTimesAi/memory/org/feedback_automation_trust.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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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자동화 담당 영역 선제 개입·결정 요청 금지
description: B안 hook 등 자동화가 이미 처리하는 영역을 "불일치"로 오진하여 PD님께 불필요한 결정을 요청하지 말 것. C19 확대 해석의 한 형태.
type: feedb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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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규칙
조직에 이미 **자동화 메커니즘(hook·스크립트·스케줄 등)** 이 배치되어 해당 영역을 담당하고 있다면, 그 영역의 상태 편차를 "문제"로 프레이밍하여 **선제적 수동 개입·결정 요청을 올리는 행위를 금지**한다.
- 자동화가 처리할 영역 = **자동화의 정상 작동 여부**만 검증한다
- 자동화가 정상이라면 그 결과물(상태 편차)은 "문제"가 아니라 "**다음 트리거에서 해소될 예정 상태**"다
- PD님께 결정을 요청해야 할 대상은 **자동화 고장** 또는 **자동화 범위 밖 신규 판단**이지, 자동화가 다룰 정상 편차가 아니다
## Why
2026-04-15, 총괄PM이 본 세션 점검 중 다음 상황에서 오진:
- 루트 main = `bbf7ab1` (최신), 개발팀·기획팀 워크트리 = `2a7888d` (2커밋 뒤처짐)
- 이는 **B안 자동화 설계상 당연한 상태** — 부서 세션이 열릴 때 SessionStart hook이 자동으로 `origin/main` 변경을 감지·표시하고 merge 권장
- 그런데 이를 "C18 위반·동기화 불일치"로 프레이밍하여 PD님께 **부서 워크트리 수동 rebase 결정**을 요청
- 루트 미커밋 memory/*.md도 본 세션과 무관한 별건을 긴급 결정 안건처럼 혼입
결과: PD님이 **"갑자기 왜 결정 요청이 발생한지 모르겠다"** 고 명시적으로 지적하고 해당 요청을 보류시키셨음. C19(승인 범위 확대 해석 금지)·feedback_approval_scope_expansion 와 동형 실수 — **자동화 영역을 사람이 결정해야 할 영역처럼 확대 해석**한 것.
## How to apply
세션 리더(총괄PM·실장·팀장) 는 상태 편차 발견 시 다음 순서를 거친다:
1. **자동화 매핑 우선 확인**: 해당 영역에 설치된 자동화(hook·스크립트)의 존재·정상 동작 여부를 먼저 검증
2. **자동화 정상 + 편차가 설계 범위 내** → "정상 상태"로 보고, 결정 요청 금지
3. **자동화 고장** → 고장 자체를 안건으로 보고 (편차 해소는 부차적)
4. **자동화 범위 밖 신규 판단 필요** → 그때 비로소 PD님께 결정 요청
상태 보고 시 "불일치" 표현은 **자동화 미설치 영역 또는 자동화 고장 시에만** 사용한다. 자동화가 처리 중인 편차를 "불일치"로 표기하는 것 자체가 프레이밍 오염.
## 연관
- **C19** (승인 범위 엄격 해석): 본 건은 C19-3 체크리스트의 확장 사유
- **C20** (팀장급 커밋·푸시 재량): 자동화가 팀장 재량을 대체하는 영역을 인지
- **C18** (조직 공유 완료 판정): main 도달 자체와, 세션이 merge 수행하는 시점은 구분
- `feedback_approval_scope_expansion.md`: 동형 실수의 선행 실증
- `feedback_session_delivery_omission.md`: 자기 검증 5문항에 "자동화 영역 침범 여부" 항목 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