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는 **B안 자동화 설계상 당연한 상태** — 부서 세션이 열릴 때 SessionStart hook이 자동으로 `origin/main` 변경을 감지·표시하고 merge 권장
- 그런데 이를 "C18 위반·동기화 불일치"로 프레이밍하여 PD님께 **부서 워크트리 수동 rebase 결정**을 요청
- 루트 미커밋 memory/*.md도 본 세션과 무관한 별건을 긴급 결정 안건처럼 혼입
결과: PD님이 **"갑자기 왜 결정 요청이 발생한지 모르겠다"** 고 명시적으로 지적하고 해당 요청을 보류시키셨음. C19(승인 범위 확대 해석 금지)·feedback_approval_scope_expansion 와 동형 실수 — **자동화 영역을 사람이 결정해야 할 영역처럼 확대 해석**한 것.
## How to apply
세션 리더(총괄PM·실장·팀장) 는 상태 편차 발견 시 다음 순서를 거친다:
1.**자동화 매핑 우선 확인**: 해당 영역에 설치된 자동화(hook·스크립트)의 존재·정상 동작 여부를 먼저 검증
2.**자동화 정상 + 편차가 설계 범위 내** → "정상 상태"로 보고, 결정 요청 금지
3.**자동화 고장** → 고장 자체를 안건으로 보고 (편차 해소는 부차적)
4.**자동화 범위 밖 신규 판단 필요** → 그때 비로소 PD님께 결정 요청
상태 보고 시 "불일치" 표현은 **자동화 미설치 영역 또는 자동화 고장 시에만** 사용한다. 자동화가 처리 중인 편차를 "불일치"로 표기하는 것 자체가 프레이밍 오염.
## 연관
- **C19** (승인 범위 엄격 해석): 본 건은 C19-3 체크리스트의 확장 사유
- **C20** (팀장급 커밋·푸시 재량): 자동화가 팀장 재량을 대체하는 영역을 인지
- **C18** (조직 공유 완료 판정): main 도달 자체와, 세션이 merge 수행하는 시점은 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