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rningTimesAi/memory/org/feedback_setup_verification.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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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팅 점검은 동작·실체까지 검증 파일 존재만으로 "셋팅 OK" 판정하지 말고 paths.local.json 실파일·junction reparse point 실체·setup 스크립트 실행 이력까지 검증할 것 feedback

셋팅·환경 점검 보고 시 파일/디렉토리 존재 여부만으로 "정상"이라 판정하면 안 된다. 실제 동작에 필요한 다음 3축을 모두 확인할 것:

  1. 로컬 환경 파일 실파일 존재 — template만 있고 실파일이 없으면 변수 참조 해석 불가. paths.local.json·settings.local.json 등.
  2. OS 레벨 연결 실체 — junction/symlink가 단순 폴더 존재가 아니라 reparse point 속성을 갖고 있고 Target이 의도한 경로를 가리키는지. PowerShell (Get-Item -Force).Attributes / fsutil reparsepoint query 로 검증.
  3. 셋업 스크립트 실행 이력 + 결과 메시지setup_windows.ps1 같은 init 스크립트가 실행되었는지, 실행됐다면 warning 없이 의도 작업을 완료했는지(특히 "Junction 생성:" 로그 라인 확인).

Why: 2026-04-15 총괄PM 셋팅 점검 시 Explore 서브에이전트로 파일 존재만 체크해 "정상" 보고했으나, PD님이 개발팀 세션의 셋팅 미완 보고를 받고 재점검 지시. 실제로는 paths.local.json 실파일 미생성 + memory junction 미연결 + setup 스크립트 필터 버그(매칭 실패)의 3중 미완 상태였음. PD님께 잘못된 안심을 드린 것은 C5(정직성)·C3(이슈 은폐 금지) 위반에 준함.

How to apply:

  • 환경 셋팅·신규 PC 셋업·세션 재시작 후 점검 시 본 3축 검증을 의무 적용.
  • 서브에이전트 위임 시 "파일 존재" 대신 "동작 가능 여부 + 실행 검증"을 명시적으로 지시.
  • 의심되면 setup 스크립트를 실제 실행해 결과 메시지를 직접 확인할 것.

UI 탐색 우선 원칙 (2026-04-15 추가 교훈)

문제 진단 시 앱·도구의 내장 UI 가능성을 먼저 탐색한 후 기술적 우회를 시도할 것. 우회부터 달려들면 본질 해결이 아닌 임시방편의 누적이 된다.

Why: 2026-04-15 Windows Store Claude 앱의 세션별 프로젝트 폴더 전환 문제 해결 과정에서, 총괄PM이 .claude/settings.json 전파·MSIX shell:AppsFolder URI·바탕화면 바로가기·git worktree 등 기술적 우회를 연쇄 시도하며 수차례 실패했으나, 정답은 앱 입력창 바로 위의 "폴더 칩" UI 한 번의 클릭이었음. PD님이 직접 스크린샷을 공유해 주셔서 발견. 만약 UI 탐색을 먼저 했다면 수 시간의 시행착오가 회피되었을 것.

How to apply:

  • "X를 어떻게 할 수 있나?" 질문을 받으면 앱 UI 내 해당 기능 존재 여부를 먼저 확인.
  • UI 스크린샷을 사용자에게 요청하는 것을 주저하지 말 것. 1장으로 몇 시간을 아낄 수 있다.
  • 기술적 우회(바로가기·URI·환경변수·심볼릭 링크 등)는 UI 가능성을 확실히 배제한 후 수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