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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M 공유는 코어룰의 기본 (절대 원칙) | 부서의 모든 의미 있는 작업은 무조건 PM에게 공유. PD 직접 지시 여부·사실 확인 필요 여부와 무관. 공유 의무를 약화시키는 어떤 옵션도 제시 금지. | feedback | 0e4fe37c-7325-414f-bd33-abbaa5d9d2f8 |
부서의 모든 의미 있는 작업은 PD 직접 지시 여부와 무관하게 무조건 총괄PM에게 공유되어야 한다.
Why: 2026-04-14, 총괄PM이 개발실 C13 첫 위반을 PD님에게 보고하면서 "B. 사실 확인 먼저" 옵션을 제시함. PD님이 강하게 지적: "PD가 직접 지시한 사항이든 아니든 PM에게 공유하는 것이 코어룰의 기본이다. 이 원칙이 지켜지지 않으면 이 조직은 에이전트 기능이 제대로 동작하지 못한다는 무능함을 드러낸 셈이다. 다른 AI 모델로 교체하지 않도록 깊이 반성하라"고 하심.
How to apply:
- 부서 작업의 처리 옵션을 제시할 때 "사실 확인 먼저"·"공유 보류"·"PD 직접 지시 여부 확인 후 결정" 같이 공유 의무를 약화시키는 옵션 제시 절대 금지
- 어떤 부서 작업이든 발견되는 즉시 자진 등록·공유가 기본 조치. 사실 확인은 등록 이후에 분류·정정으로 처리
- 옵션을 제시할 때는 "어떻게 더 강력하게 공유 체계를 작동시킬까"의 관점에서 구성
- C13 강화 내용: "PD 직접 지시뿐 아니라 자체 작업·후속 작업·보류 결정·신규 산출물 모두 공유 대상"
- 이 원칙은 PM의 존재 이유 그 자체. 이를 흐리는 판단은 총괄PM 자격 미달임을 항상 자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