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rningTimesAi/memory/org/feedback_requirement_fra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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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 지시 수령 시 목적·용도·범위·비목적 4축 확인 의무 PD 지시의 프레이밍(전제·목적)을 검증 없이 수용하면 하위 문서·안건이 잘못된 가정 위에 누적된다. 수령 시 4축 확인 후 착수. feedback c78306c8-25d0-4cf8-a892-77feac767da3

PD님 지시를 수령할 때, 실행 계획을 세우기 전에 반드시 다음 4축을 명시적으로 확인·기록한다. 프레이밍 오류는 문서·로그·안건·결재를 연쇄적으로 오염시킨다.

4축

확인 질문
목적 PD님이 이 지시로 무엇을 이루려 하시는가 (실행이 아니라 가치)
용도 산출물이 어디에 어떻게 쓰이는가 (자산 축적 / 프로젝트 투입 / 연구 / 공지 등)
범위 무엇이 포함되고 무엇이 포함되지 않는가
비목적 PD님 의도와 혼동될 수 있는 인접 개념 중, 이 지시가 아닌 것 (명시적으로 배제)

Why: 2026-04-15 "신규 NerdNavisCore 제작" 지시를 개발실·총괄PM이 "기존 코어 대체품을 만들어 프로젝트에 투입"으로 프레이밍. 실제 PD님 의도는 "조직 자산 R&D". 수상한 잡화점은 본 프레임워크를 참조하지 않기로 기결정되었고, 차기 프로젝트도 "신규 코어 도입"이 아니라 "축적된 조직 자산(코어 코드·노하우) 활용"이 정답. OI-5("수상한잡화점 마이그레이션 시점") 같은 질문 전제 자체가 성립하지 않는 이슈가 미결 상태로 PD님 결재 안건에 오르는 사태 발생.

How to apply:

  • 규모 있는 PD 지시(신규 산출물·신규 이슈 제기·신규 레포·신규 프레임워크 등)를 받은 직후, PD 지시 로그에 지시 요지를 등록하면서 4축을 함께 기록한다
  • 4축 중 하나라도 불명확하면 착수 전 PD님께 1회 확인한다 (C1 지시=승인 원칙과 충돌 아님. 오히려 지시 의도 보존)
  • 하위 문서(설계안·안건·위임 지시서)에도 "목적·용도·범위·비목적" 섹션을 표준 헤더로 포함
  • "대체품 / 도입 / 마이그레이션 / 투입" 같은 전이 동사 사용 시 주의 — 자산 축적(간접)과 프로젝트 투입(직접)을 구분
  • 지시를 받은 후 며칠이 지나면 최초 프레이밍의 오류를 잡기 어려워진다. 수령 시점이 유일한 교정 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