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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 | description | type | originSessionI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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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션 이동 복사 블록의 "진입" 항목은 항상 새 세션 시작 절차 3요소 명시 | C17 형식 표준의 "진입" 항목을 "이미 계신 상태" 가정으로 회피하면 PD님이 세션을 어떻게 여는지 매번 추가 판단해야 한다. 세션 종료·다른 폴더·새 PC 상황에서 모두 작동하도록 진입 절차 3요소(MSIX·CLI·확인 후 붙여넣기)를 항상 명시한다. | feedback | c78306c8-25d0-4cf8-a892-77feac767da3 |
C17(세션 이동 복사 명령어 동봉) 블록의 "진입" 항목에 세션을 새로 시작하는 절차를 항상 명시한다. "이미 그 세션에 계신 상태에서" 같은 회피 표현은 금지. PD님이 한 번에 복사·실행할 수 있도록 진입 자체를 자기완결로 만든다.
Why: 2026-04-15 본인이 개발팀장·기획팀장 두 복사 블록을 연속으로 작성하면서 "진입" 항목에 "이미 계신 상태에서 붙여넣기"만 적어, PD님이 새 세션을 어떻게 여는지(어느 폴더·어느 워크트리·MSIX인지 CLI인지)를 본인이 매번 추가로 판단해야 하는 부담을 떠안으심. PD님 직접 지적: "각 조직의 세션에서 추가 이행할 명령이 있을 때는 제공해달라고 업무 프로세스를 요청했는데 아직 반영 안된거 같아." C17 신설 당시 PD님이 명시하신 정신("세션 이동 후 명령을 내릴 수 있도록 복사 가능한 명령어와 함께 제공") 위배.
How to apply:
- "진입" 항목에는 다음 3요소를 항상 모두 포함:
- MSIX 앱 경로: Claude Code 실행 → 입력창 위 폴더 칩 UI 클릭 → 부서 폴더 선택 → 워크트리 ☑ 체크 유지 여부 명시
- CLI 경로:
cd "<절대 경로>" && claude— worktree 절대 경로까지 명시 - 세션 시작 확인 후 복사 프롬프트 붙여넣기 안내
- "이미 계신 상태에서" 표현 영구 금지
- 작성 후 3요소 통과 자체 점검 후 PD님께 제공
- 본 원칙은 C17-3 형식 표준 본문에 명문화됨 (2026-04-15 PD님 승인). 메모리는 운용 보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