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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검보고 기획팀장 PM 2026-04-17 업무공유·기록 체계 전수 점검 — 기획팀 고유 관점 C13·C23·C27·C29·C30·C31·P19·P22·P23·P24·P26

업무공유체계 점검 — 기획팀 고유 관점 보고

PD님 2026-04-17 "업무 공유·기록 누락 전수 점검 + 즉시 개선" 지시에 대한 기획팀장 관점 보고. 기획 결정의 휘발성개발팀 전달 정합성을 중심축으로 진단한다.


A. 현황 실측 (5축)

A-1. 기록 의무 명확성 — 부분 충족, 기획 고유 공백 존재

  • 잘 커버됨: PD 지시 로그(P19) + 대화로그(P24) + 결정로그(P22) + 소통 채널 체계는 "의사결정 팩트·진행 상태" 축에서는 정상 가동. 기획팀 PD 지시 로그는 활성 1건·아카이브 27건으로 비교적 건실.
  • 공백 1 — 밸런스 수치 변경 이력: C6이 "xlsm/csv/json 변경 전 버전 백업"을 명령하나, 실측: 현재 프로젝트/수상한잡화점/ 하위에 .xlsm/.xlsx/.csv 원본 자산 0건. 전체 밸런싱은 .md 설계 문서와 코드(Assets의 GameManager.cs 등)로만 존재. 즉 "수치 변경 이력" 규칙은 미래 xlsm 편입 시점(#24 PD 직접 승인)까지 규정만 있고 실 자산 부재. 현행 .md 기반 수치 변경 이력은 P16 산출물 추적성에만 의존 중이며, md 변경 이력이 git diff 외 명시 필드로 기록되지 않는다.
  • 공백 2 — 기각안 기록 선택 필드: P24 엔트리의 "기각안" 필드가 선택으로 되어 있어 실제 기록률이 낮다. 기획 영역은 "왜 A안이 아닌 B안을 골랐나"가 차기 프로젝트 참고자산의 핵심인데, 이 축이 휘발된다 (헌법 제1원칙 목표 2 원칙 B 직접 훼손).
  • 공백 3 — 기획→개발 수치 확정 전달 경로: 기획팀이 수치를 확정하여 개발팀에 전달할 때 요구서(requirements) 버전 표기·diff 규약이 없다. 수치 하나 바뀌면 개발팀이 어느 버전 기준인지 판단하기 어렵다.

A-2. 세션 전환 시 맥락 유지 — 구조적 약점 1건

  • 기획팀장 본인: 본 세션은 Agent 호출로 기동 — 호출마다 세션이 새로 시작되며 직전 세션의 논의 맥락이 프롬프트에 담긴 내용 외 자동 복원되지 않는다. PM이 P21-5B로 대화로그 Read 의무를 지지만, Agent로 호출된 기획팀장에게는 P21-5B가 적용되지 않는다(P21-5B는 PM 세션 대상). Agent 호출 시 PM이 맥락을 프롬프트에 담아줘야 하며, 담지 않으면 기획팀장이 이전 결정을 모른 채 응답할 위험 상존.
  • 하위 6종 전문 에이전트(balance/content/level/narrative/system/ux): 각자 독립 Agent로 호출될 때, 기획팀 내부 결정 이력을 자동 수신할 구조가 없다. 기획팀장이 프롬프트에 명시적으로 맥락을 주입해야만 작동. 누락 시 동일 수치를 다르게 제안하는 불일치 리스크.

A-3. 누락 감지 자동화 — 기획팀 전용 감사 부재

  • pm-auditor 에이전트는 PM 업무에 특화 (P26). 기획팀 고유 검증(밸런스 수치 변경이 버전 백업과 함께 수행됐는지, 기획 결정이 개발팀 요구서에 정합 반영됐는지, P17 배타 조합 7종 위반 여부)은 감사 주체 부재.
  • #28 Unity MCP 전환이 "커밋 제목만 반영·본문 문서 미반영" 상태로 누락된 패턴이 기획 영역에서도 재발 가능 (예: 스테이지 수치 조정이 커밋만 되고 밸런싱 전략 문서에 반영 안 되는 케이스).
  • 대안: plan-auditor 에이전트 신설 검토 가치 — 기획팀 고유 감사 영역 3종(밸런스 이력·요구서 정합·P17 배타).

A-4. 교차 검증 구조 — 기획↔개발 요구서 왕복 구조 부족

  • 현재 공유/소통/기획팀↔개발팀/ 채널은 존재하나, 요구서(requirements) 포맷이 표준화되어 있지 않다. #3 Phase 3 HOLD 재개 시점에 "기획이 요구하는 시뮬 입출력 스키마"를 별도 문서로 정리해야 했던 사례가 방증.
  • 기술적 실현성 검증: 기획이 낸 수치가 개발 관점 3기준(C11 — 자원 효율성·직관성·범용성)과 충돌하는지 사전 체크하는 정형 절차가 없다. 현재는 개발팀이 구현 착수 후 발견하는 경우가 다수.

A-5. 책임 분배 — 전문 에이전트 6종의 기록 의무 불명확

  • 기획팀장의 기록 의무는 P19·P22·P24로 명시. 그러나 system/content/level/narrative/balance/ux 전문가 에이전트 각자의 기록 의무는 에이전트 정의 파일에 명시되어 있지 않다.
  • 특히 balance-designer: 수치 조정 시 C6 백업 의무 주체가 기획팀장인지 balance-designer 본인인지 모호. 현행은 "기획팀장이 위임 시 명시해야 하는" 암묵 규칙.

B. 구체 개선안 (5건)

안건 1. 기획 기각안 기록 필수화 (P24 개정)

  • 대상: 기획 영역 결정에 한해 P24 엔트리 "기각안" 필드를 필수로 격상
  • 구멍 근거: 헌법 제1원칙 목표 2 원칙 B — "노하우 인사이트 기록" 핵심은 "왜 그 방향을 버렸나"
  • 구현 방안: P24 본문에 "기획 결정 엔트리는 기각안 필수" 조항 추가. 기획팀장·6종 전문가 응답 자기검증 항목에 편입
  • 비용: 토큰 소폭 증가 (엔트리당 1~2줄), 장기 자산 가치로 상쇄
  • 분류: 팀장 재량 제안 → PM 조율

안건 2. 밸런스 요구서 표준 포맷 신설

  • 대상: 기획→개발 수치 전달 시 사용하는 표준 요구서 템플릿
  • 구멍 근거: 현재 md 산문 형태라 버전·diff 추적 어려움. 차기 프로젝트 자산화 대상
  • 구현 방안: 공유/소통/기획팀→개발팀/ 하위에 요구서 템플릿(REQ-템플릿_밸런스수치.md) 신설. 필수 필드 — 요구서ID·기준버전·변경 필드 목록·변경 전후 수치·재미 근거(C7)·개발 관점 우려 예상(C11)·검증 방법
  • 비용: 템플릿 1회 작성, 이후 복사 사용
  • 분류: 팀장 재량 즉시 착수

안건 3. plan-auditor 에이전트 신설 (기획팀 고유 감사)

  • 대상: 기획팀 업무·산출물 감사 전담 에이전트
  • 구멍 근거: pm-auditor는 PM 전담. 기획 고유 감사 3영역(밸런스 이력 백업·요구서 정합·P17 배타 조합) 감사 주체 부재
  • 구현 방안: .claude/agents/plan-auditor.md 신설. 감사 모드 3종 (응답 직전 교차검증·주기 감사·주제 집중 감사). 산출물은 공유/소통/plan-auditor→기획팀장/
  • 비용: 에이전트 1종 추가. pm-auditor와 중복 방지를 위해 감사 영역 분담 명확화
  • 분류: PM 조율 필요 (에이전트 신설은 조직 구조 변경)

안건 4. Agent 호출 시 기획팀장 맥락 주입 프로토콜

  • 대상: PM이 기획팀장 Agent 호출 시 준수 규약
  • 구멍 근거: A-2 — Agent로 호출된 기획팀장에게 P21-5B가 적용 안 됨. 이전 세션 결정 맥락 자동 복원 불가
  • 구현 방안: PM이 기획팀장 호출 시 프롬프트에 필수 3종 포함: (가) 관련 활성 PD 지시 로그 항목 요약 (나) 최근 2일 대화로그 중 기획 관련 엔트리 요약 (다) 관련 기존 산출물 파일 경로. PM 프롬프트 체크리스트에 본 항목 추가
  • 비용: 호출당 프롬프트 소폭 증가. 맥락 단절 비용 대비 이득
  • 분류: PM 조율 필요 (PM 측 프로토콜이므로)

안건 5. 전문가 에이전트 6종 기록 의무 명시

  • 대상: balance/content/level/narrative/system/ux-designer 에이전트 정의 파일
  • 구멍 근거: A-5 — 각자의 C6·P16·P24 주체 모호. 특히 balance-designer의 수치 변경 백업 의무 주체 불명
  • 구현 방안: 각 에이전트 frontmatter 직후 "기록 의무" 섹션 6~8줄 추가. balance는 C6 백업 주체·P24 엔트리 기각안 필수, content/level은 P17·P18, ux는 P18 설계 문서화 등 영역별 특화
  • 비용: 6개 파일 간단 추가
  • 분류: 팀장 재량 즉시 착수

C. 기획 특수 요구 (개발팀과 차별)

C-1. 밸런스 수치 변경 이력 기록 체계

  • 현 상태: xlsm 원본 부재로 C6 규정 미작동. md 기반 수치는 git diff 외 명시 이력 없음
  • 요구: 밸런싱 관련 md(스테이지난이도곡선_v1.md·밸런싱전략_v1.md 등) 파일 하단에 변경 이력 테이블 섹션 표준화 — 일시 / 변경자 / 변경 필드 / 이전값→이후값 / 재미 근거 / 관련 PD 지시#
  • 차기 프로젝트 xlsm 편입 시점: #24에서 확정된 "외부 SOT 유지 + 버전 태그 백업" 운영 규약을 그대로 적용. 현행 md 이력이 선행 학습 자료
  • 구현: 밸런싱 md 4개 파일(난이도곡선·밸런싱전략·전체테이블감사·빌드충돌점검)에 변경 이력 섹션 표준 추가 — 팀장 재량 즉시 착수

C-2. 기획 의도·근거 장기 보존 (헌법 제1원칙 목표 2 원칙 B 직결)

  • 현 상태: P24 기각안 필드가 선택이라 "왜 이 방향을 안 골랐나" 손실 위험
  • 요구: 기획 결정(밸런스·시스템·컨텐츠 방향)은 채택안과 기각안 2종 이상을 쌍으로 기록. 차기 프로젝트에서 "우리가 이미 검토하고 버린 안"을 재검토하는 중복 작업 차단
  • 장기 보존 경로: 공유/대화로그/ + memory/ + 공유/조직공지/가 모두 git 추적 대상이므로 PC 독립 최신화 유지(목표 1)와 자연 정합
  • 구현: 안건 1(기각안 필수화)과 연동

C-3. 기획 결정의 개발팀 전달 정합성 (#28 재발 방지)

  • #28 패턴: 커밋 제목만 반영되고 본문 문서 미반영 → 다른 팀·PM이 완료 인지 실패
  • 기획 영역 재발 위험: 기획이 확정한 수치가 개발 요구서에 반영 안 된 채 "확정됨"으로 분류될 수 있음
  • 차단 메커니즘: 안건 2(요구서 표준 포맷) + 안건 3(plan-auditor)로 이중 차단. 요구서 발행 시 반드시 대화로그·PD 지시 로그 동시 갱신 규약 편입

D. 우선순위 권고

  1. 팀장 재량 즉시 착수 (3건): 안건 2(요구서 템플릿) · 안건 5(전문가 에이전트 기록 의무 명시) · C-1(밸런싱 md 변경 이력 섹션 표준화) — 본 보고 수령 직후 기획팀장 자체 진행
  2. PM 조율 필요 (2건): 안건 3(plan-auditor 신설) · 안건 4(Agent 호출 맥락 주입 프로토콜) — PM과 개발팀장·pm-auditor 의견 수렴 후 결정
  3. 규칙 개정 (1건): 안건 1(P24 기획 기각안 필수화) — PM 조율 후 P24 본문 수정

E. 기획팀장 자체 검증

본 점검 수행 중 준수 확인:

  • C23 (허위 보고 금지): A-1 "xlsm 0건"은 find 실측 결과 기반, 추정 아님
  • C29 (자율 수행): PM 결정 떠넘기기 없이 팀장 재량 3건 자체 분류
  • C25 (넘버링): 1./A./가) 위계 선순 적용 — 본 보고는 안건 1~5 + A-1~5 + C-1~3 모두 단일 위계 유지
  • C22 (용어 일관): P24·C6·C11·P17 등 기존 식별자 그대로 재사용

본 보고는 대화로그(공유/대화로그/조직운영/2026-04-17.md)에 엔트리 추가 대상이며, 기획팀장 본 응답 종료 후 이어 기록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