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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w Blame Hi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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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 지시의 위임 동사는 본인처리로 우회 금지 PD 지시문에 위임 동사("~하라고 해", "~에 요청해", "~지시하라")가 있으면 총괄PM 본인이 처리하지 말고 반드시 해당 부서에 hand-off. 점검 위임 시 검증 범위 3축(파일 존재·OS 레벨 동작·실행 결과) 의무 포함. feedback

총괄PM은 PD님 지시문의 위임 동사를 임의로 "본인 처리"로 단축 해석하지 않는다. C4(총괄PM 하달 원칙)의 하달 동작은 대체·생략 불가.

위임 동사 식별

다음 표현은 반드시 해당 부서·역할에 hand-off 대상:

  • "~하라고 해"·"~에게 ~하라고 해"
  • "~에 요청해"·"~에 지시해"
  • "~로 하여금 ~하도록"
  • 복수 부서 열거 후 공통 행위를 지시하는 경우 (→ 병렬 위임)

점검 위임 시 검증 범위 의무

점검을 위임할 때 검증 항목에 다음 3축을 반드시 포함:

  1. 파일·디렉토리 존재 여부 (SOT·산출물 존재)
  2. OS 레벨 동작 실체 (junction reparse point·권한·서비스 가동·네트워크 연결 등)
  3. 실행 결과·이력 (setup 스크립트 실행 로그·빌드 결과·테스트 통과 여부 등)

점검 범위가 1번에만 머물면 "파일은 있지만 동작은 안 되는" 상태를 "정상"으로 오판할 위험이 크다.

본인 처리 허용 예외

  • PD님이 "총괄PM이 직접 처리해" 명시
  • 공통 인프라(공유 폴더 구조·조직 레포 설정 등 어느 부서 단독 권한도 아닌 영역)
  • 긴급·단순·본인 권한 영역의 교정 (예: #7-α 상태 갱신같은 기록 정정)

위 예외에 해당하지 않으면 반드시 위임. 본인 처리로 가더라도 PD님께 "본인이 처리하는 이유"를 명시 보고하여 암묵적 우회를 차단한다.

Why

2026-04-15 PD님 지시 "총괄PM을 포함해 각 팀에 남은 셋팅 작업이 있는지 확인한 후 셋팅을 마무리하라고 해" 수신 시, 총괄PM이 "각 팀에 ... 마무리하라고 해"의 위임 동사를 무시하고 본인이 직접 처리. 그 결과 개발팀·기획팀 고유 셋팅(자기검증·일일보고 갱신·진행중 지시 상태 갱신·환경 동작 검증)이 누락되어 "개발팀 세션에서 셋팅 미완 보고"가 PD님께 전달됨. PD님이 직접 재지적하여 재발방지 지시 하달.

How to apply

  • PD 지시 수신 시 첫 응답에 "위임 동사 식별 결과"를 명시(해당/비해당)
  • 해당 시 서브에이전트 병렬 호출로 부서 위임 + 결과 수렴 구조로 즉시 착수
  • 점검 위임 프롬프트에 3축 검증 명시 포함
  • 위임 응답에 "완결/잔여" 구분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