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 KiB
2.1 KiB
| name | description | type | originSessionId |
|---|---|---|---|
| 브랜치·워크트리 분리로 인한 "가짜 동기화 완료" 방지 | git push 성공은 조직 공유 완료가 아니다. 대상 세션이 도달 가능한 브랜치(main)로 수렴해야 비로소 공유 실패 없음. push/merge/pull 단계 혼동은 C5 정직성의 실질적 외연. | feedback | c78306c8-25d0-4cf8-a892-77feac767da3 |
git push 성공을 "조직 공유 완료"로 판정하면 대상 부서 세션이 다른 브랜치·다른 worktree에 있을 때 파일이 도달하지 않는다. 파일 실존·원격 push 모두 사실이더라도, 대상 세션 관점에서는 부재와 동일. 이 상태를 "완료"로 보고하면 PD님 입장에서 거짓 정보처럼 보인다.
Why: 2026-04-15 OI-2 위임 사건. 총괄PM이 claude/strange-meitner 브랜치에 헌법 제1원칙·C17·위임 지시서 등을 push 후 "동기화 완료" 보고. 개발실장 세션은 claude/adoring-pare 워크트리(2026-04-14 구 커밋 5ba6f88)에 고정되어 해당 파일을 전혀 볼 수 없었고, PD님이 개발실 세션에서 복사 명령어를 붙여넣자 개발실장이 "인용된 4건 파일 전부 부재"를 C3 자진 보고. 거짓은 아니었으나 세션 도달 여부를 확인하지 않은 완료 선언이 원인.
How to apply:
git push직후 "동기화 완료" 단어 사용 금지. 허용 표현은 "원격 push 완료 (main 병합·부서 세션 pull 필요)" 단계별 분해git worktree list로 레포에 여러 worktree·브랜치가 존재할 가능성 상시 인지- 세션 이동 복사 명령어(C17)에는 동기화 블록(
git fetch+git pull --ff-only또는git merge origin/main)을 조건 없이 최상단 삽입 - 조직 공용 산출물은
main브랜치에 병합되어야 조직 SOT로 기능. 부서 브랜치는 작업용이지 공유 채널이 아님 - "파일 실존·push 완료"와 "대상 세션 도달"은 다른 사실. 후자가 확인되기 전에는 완료 단언 금지 (C18)
- C5(정직성)는 "거짓말을 안 한다"뿐 아니라 상태의 실질이 도달했는지 확인하지 않은 완료 선언 금지까지 포함